[자판기]🗒️간단 이력서 만들기 ㅣ 이력서 파일 찾을 필요 없어요. 간단 이력서 만들기로 빠르게 만들어서 저장하고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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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이력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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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양식 고르기
  2. 2내용 입력
  3. 3저장 · 인쇄

마음에 드는 양식을 누르면 입력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입력한 내용은 나중에 양식을 바꿔도 그대로 옮겨집니다.

강조색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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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이력서 만들기 · 사용 설명서

양식을 고르고 칸을 채우면 A4 한 장짜리 이력서를 PNG나 PDF로 저장하거나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하나로도 됩니다.

이 도구를 만든 이유

이력서는 대개 급할 때 씁니다. 내일 면접이 잡혔거나 오랜만에 일자리를 다시 알아볼 때입니다. 그런데 한 장 쓰려고 해도 컴퓨터를 켜고 양식을 검색해야 하고, 받은 파일이 한글(HWP)이면 열 프로그램까지 찾아야 합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거기서 막힙니다.

그 과정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양식을 따로 찾거나 한글 프로그램을 구하지 않아도 이 페이지 안에서 끝납니다. PC와 휴대폰에서 쓰는 순서도 같습니다.

사용 방법 세 단계

  1. 양식 고르기. 다섯 양식 가운데 하나를 누르면 입력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강조색은 남색, 먹색, 청록, 자주, 올리브 중에서 고르고, 다음 화면에서도 바꿀 수 있습니다.
  2. 내용 입력. 도구가 넓게 보이면 오른쪽 미리보기가 적는 대로 바뀌고, 휴대폰처럼 좁게 보이면 '미리보기' 단추로 전체 화면에서 봅니다. 성명은 꼭 적어야 합니다. 비워 두면 '성명을 먼저 적어 주세요'라는 안내가 뜨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3. 저장 · 인쇄. 완성된 이력서를 확인하고 '이미지로 저장', 'PDF로 저장', '인쇄하기' 중 필요한 단추를 누릅니다.

칸이 비어 있을 때 '예시로 채워 보기' 단추를 누르면 가상 인물 홍길동의 이력서가 채워져, 무엇을 얼마나 적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적는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기억되고, 창을 다시 열면 '이어서 쓰기' 단추가 나옵니다.

다섯 가지 양식 고르는 법

양식생김새어울리는 곳 · 장점
표준 이력서흔히 쓰는 표 양식. 빈 줄이 남아 손으로 적어도 됩니다관공서, 사무실
깔끔한 이력서선 없이 여백으로 나눈 요즘 스타일읽기 편하고 잉크가 적게 듭니다
사이드바 이력서왼쪽에 사진과 연락처를 모은 2단 구성경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단정한 이력서명조체와 두 줄 선을 쓴 격식 있는 양식공공기관, 사무직
포인트 이력서위쪽 색 띠에 이름과 사진을 올린 눈에 띄는 양식. 사진 칸은 원형서비스직, 영업직

들어가는 항목은 같고 배치만 다릅니다. '← 양식 바꾸기'로 돌아가 다른 양식을 눌러도 적어 둔 내용이 새 양식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주 긴 학교명이나 회사명은 양식에 따라 끝이 '…'로 줄 수 있습니다.

칸마다 이렇게 적으세요

칸한도요령
성명30자 · 필수실명으로 적습니다
영문 이름40자필요 없으면 비워 두세요
생년월일20자1998.03.15처럼 적습니다
연락처 · 이메일30자 · 60자자주 확인하는 번호와 주소
주소80자시·구·동까지만 적어도 됩니다
지원 분야40자공고에 적힌 모집 분야 이름 그대로
학력학교명 40자 · 전공 40자 · 기간 30자구분은 졸업, 졸업예정, 재학, 휴학, 수료, 중퇴 중에서 고릅니다
경력회사명 40자 · 기간 30자 · 직위와 담당 업무 60자신입이면 비우거나 아르바이트, 인턴 경험을 적습니다
자격 · 어학자격명 40자 · 취득일 20자 · 발행처 30자운전면허도 적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700자3~5줄이면 충분합니다
작성일30자오늘 날짜가 기본입니다. 확인 문구를 끄면 이력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학력, 경력, 자격은 각각 5줄까지 넣고 줄마다 지울 수 있습니다. 기간은 '2017.03 ~ 2021.02'처럼 적고, 지금 다니는 곳은 '2023.04 ~ 현재'처럼 같은 모양으로 맞추세요. 줄마다 표기가 섞이면 표가 들쭉날쭉해 보입니다.

학력, 경력, 자격을 비우면 그 부분은 이력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표준 양식만은 손으로 적을 수 있게 빈 줄(학력과 경력 3줄, 자격 2줄)을 남깁니다.

사진

사진은 선택입니다. 비워 두면 빈칸으로 나와 인쇄한 뒤 실물 증명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 표준, 깔끔한, 단정한 양식의 빈칸은 배율 100%로 인쇄하면 약 3×4cm로, 흔히 쓰는 반명함판 크기입니다. 사이드바 양식은 그보다 큰 약 4×5.4cm, 포인트 양식은 원형입니다.

'사진 넣기'로 30MB 이하의 JPG, PNG, WEBP 파일을 고르면 긴 변이 900픽셀보다 클 때 900픽셀로 줄입니다. 원본 그대로는 브라우저에 기억해 둘 공간이 금방 차고, 사진 칸에는 그 크기면 충분합니다. 사진 비율에 따라 위아래나 좌우 막대 하나로 자리를 맞춥니다. 휴대폰에는 '카메라로 찍기' 단추도 있습니다. 방향은 요즘 브라우저가 대개 알아서 세워 주므로 회전 단추는 두지 않았습니다.

HEIC처럼 이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는 형식이면 'JPG·PNG 사진이나 화면 캡처로 다시 넣어 주세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사진은 줄이는 일도, 이력서에 넣는 일도 이 기기 안에서만 하고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은 한 번 밖으로 나가면 어디에 남는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진은 공고가 요구할 때만 넣으세요. 정부는 2017년 공공기관에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면서 입사지원서에 사진을 요구하지 않게 했고, 민간기업에도 이를 권고했습니다. 다만 아래 채용절차법의 금지 목록에 사진은 없습니다. 개정 과정에서 논의만 되고 빠졌습니다. 그래서 민간 회사가 사진을 요구하는 것 자체는 금지 대상이 아닙니다.

이력서에 적지 않아도 되는 것

인적사항 칸 아래 안내대로 주민등록번호, 키·몸무게, 결혼 여부, 가족 사항, 재산은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예전 양식에 흔했지만, 상당수는 아래 채용절차법이 상시 30명 이상 회사가 직무와 무관하면 요구하지 못하게 한 항목과 겹칩니다. 고민하지 않아도 되게 칸을 아예 뺐습니다.

채용절차법 제4조의3 · 2026년 9월 기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사는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아래 정보를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적으라고 요구할 수 없습니다. 증명 자료로 받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2019년 7월 17일부터 시행된 조항입니다.

  • 본인의 생김새(용모), 키, 몸무게 같은 신체 조건
  • 본인의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재산
  • 직계 가족과 형제자매의 학력, 직업, 재산

회사가 이를 어기면 같은 법 제17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이 법은 상시 근로자가 30명 이상인 사업장의 채용에 적용됩니다. 30명 미만인 회사와 국가·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채용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원자가 스스로 적은 것을 문제 삼는 조항도 아닙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라 회사 같은 개인정보처리자는 법령이 구체적으로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 등 예외가 있을 때만 주민등록번호를 다룰 수 있습니다. 지원서에는 적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래서 어느 칸에든 주민등록번호를 적으면 '주민등록번호처럼 보이는 숫자가 있습니다'라는 빨간 경고가 뜹니다. 이 검사도 기기 안에서만 합니다.

한 장에 들어가게

이력서는 A4(210×297mm) 한 장에 맞춥니다. 내용이 넘치면 양식에 따라 줄 사이 여백부터 좁히고, 글자를 100 → 94 → 88 → 82 → 76% 순서로 줄이다가 들어가면 멈춥니다. 글자를 줄였다면 '내용이 많아 글자를 88% 크기로 줄여 한 장에 맞췄습니다'처럼 노란 안내가 뜹니다. 줄이지 않고 들어가면 초록색으로 'A4 한 장에 알맞게 들어갑니다'라고 나옵니다.

76%로도 넘치면 잘라 내지 않고 이력서 전체를 줄여 한 장에 넣은 뒤, '글자가 작으니 자기소개나 줄 수를 줄여 주세요'라는 빨간 경고를 띄웁니다. 줄을 잘라 내면 제출한 뒤에야 알게 되지만, 경고는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덜어 낼 때는 자기소개부터 줄이고, 그다음 지원 분야와 먼 경력을 빼 보세요.

저장 형식과 인쇄

단추나오는 것쓰임과 주의
이미지로 저장PNG 1984×2806픽셀(약 240dpi)메모리가 모자라면 1240×1754로 다시 만듭니다
PDF로 저장A4 한 쪽 PDF제출용. 글자는 복사되지 않으니 입력 칸에서 복사하세요
인쇄하기A4 세로에 맞춘 인쇄이력서만 인쇄되고 블로그 글은 빠집니다. 기기에 따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공유 · 저장하기PNG 파일터치 화면이면서 파일 공유가 되는 기기에서만 보입니다

파일 이름은 '이력서_홍길동.png', '이력서_홍길동.pdf'처럼 적은 성명이 붙습니다. 3단계에 들어오면 파일을 미리 만들어 두어 누르자마자 저장이 시작되고, 준비 중에 누르면 잠깐 기다립니다. 화면과 PNG, PDF, 인쇄는 모두 같은 그림 한 장에서 나옵니다.

PDF를 그림으로 만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글자를 살린 PDF를 만들려면 한글 글꼴을 파일에 함께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한글 글꼴은 용량이 크고, 넣지 않으면 기기마다 글자 모양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담으면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똑같이 보입니다.

휴대폰에서 저장이 안 될 때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저장한 파일은 보통 파일 앱 → 다운로드에 들어갑니다. 사진 앱에 넣고 싶다면 '공유 · 저장하기'에서 '이미지 저장'을 누르거나 완성된 그림을 길게 눌러 저장해 보세요. iOS 버전에 따라 이 항목이 없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보통 내 파일 → 다운로드에 들어가고, 저장이 안 되면 완성된 그림을 길게 눌러 이미지로 저장해 보세요.

카카오톡 같은 앱 안에서 열었다면
카카오톡, 네이버 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밴드, 다음 앱, 라인, 에브리타임 같은 앱 속 창에서는 파일 저장과 인쇄가 안 될 수 있어, 도구 맨 위에 안내가 뜹니다. 카카오톡에서는 '기본 브라우저로 열기', 안드로이드의 다른 앱에서는 '크롬으로 열기'를 누르세요. 열리지 않으면 '링크 복사' 뒤 크롬이나 사파리 주소창에 붙여 넣으세요. 옮기는 일은 쓰기 전에 하세요. 앱 속 창에서 쓴 내용은 크롬이나 사파리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쓴 내용이 남나요

입력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한 PNG와 PDF는 다운로드 폴더에 남습니다. 공용 PC라면 3단계 '처음부터 새로 쓰기'로 입력 내용을 지우고 받은 파일도 직접 지우세요. 누르면 '정말 지울까요? 한 번 더 누르세요'로 바뀌고, 4초 안에 다시 눌러야 지워집니다. 시크릿 창은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쓸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서버에 올리지 않아서 휴대폰에서 쓰던 것을 PC에서 이어 쓸 수 없습니다.

한글(HWP)이나 워드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PNG나 PDF로 저장하거나 인쇄하는 것만 됩니다. 회사가 정한 한글이나 워드 양식이 있다면 그 양식에 직접 적어 내세요.

확인 문구는 꼭 넣어야 하나요

'위에 기재한 사항은 사실과 다름없음을 확인합니다'는 많은 이력서 양식에 들어가는 문구입니다. 도구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체크를 풀면 서명란과 작성일이 함께 빠집니다. 다만 이 문구와 상관없이 경력을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채용 뒤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다는 판례가 있습니다(대법원 99다53865).

사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파일이 30MB 이하의 JPG, PNG, WEBP인지 확인하세요. 다시 열었을 때 사진만 빠졌다면 용량이 커서 기억하지 못했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넣어 주세요.

인쇄하면 잘립니다

인쇄 창에서 용지가 A4, 배율이 기본값(100%)인지 확인하세요. 그래도 모양이 어긋나면 PDF로 저장한 뒤 그 PDF를 인쇄하세요.

입력한 내용과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사진 줄이기부터 PNG와 PDF 만들기까지 모두 지금 보는 기기 안에서 합니다.
이용 안내. 이 도구는 이력서 문서를 만들어 줄 뿐, 법률이나 취업 상담을 대신하지 않고 채용 결과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법 안내는 2026년 9월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적은 내용이 사실인지는 작성자 본인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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